하루 24시간. 누어 있는 시간 8시간. 앉아 있는 시간 15시간 30분. 서 있는 시간 30분. 아무리 적게 먹어도 몸무게가 늘어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배가 계속 나오다 보니 이러다 안되겠다는 생각에 근처에 사는 회사 사람들과 함께 헬스 클럽에 등록 했다.
지금은 처음이라 의욕이 넘치고 있지만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을 지는 몇일 지나봐야 알 수 있을듯 하다.
그러고 보니 회사에 오고 나서 부터는 운동을 거의 못했었는데 요며칠 오랜만에 기분 좋게 땀을좀 흘렸더니 잠도 잘오고(시도 때도 없이 잠이 와서 문제지만) 나름 상쾌한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