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d on the shoulders of giants"
Google Scholar 의 검색창 및에 있는 문장이다. 해석 하자면 거인의 어깨 위에 서다(라) 정도 일까? 무슨 뜻이 있는지 궁금하여 검색을 해보았더니 이 문장은 John of Salisbury의 Metalogicon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나온 부분을 인용하자면
난장이 같은 우리가 멀리 볼 수 있는것은 우리의 우수한 시력이나 신체적 우수성 때문이 아닌 거인의 어깨 위에 올려져 거인의 시각에서 바라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온고지신(溫故知新)과도 뜻이 통하는 말이다. 개인의 능력이라는 것은 난장이의 키 처럼 보잘 것 없지만 먼저 그 분야를 먼저 연구한 선배 연구자들의 발자취를 따라 감으로써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선것과 같은 시야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사족이지만 이 문장은 아이작 뉴턴이 자신의 경쟁자였던 Robert Hooke에게 보내는 편지에 인용되어 뉴턴이 한말로 오인되고 있다고 한다.
이 문장의 연원에 대한 내용은 위키피디아의 다음 페이지를 참고 했다.
http://en.wikipedia.org/wiki/Standing_on_the_shoulders_of_giants
Google Scholar 의 검색창 및에 있는 문장이다. 해석 하자면 거인의 어깨 위에 서다(라) 정도 일까? 무슨 뜻이 있는지 궁금하여 검색을 해보았더니 이 문장은 John of Salisbury의 Metalogicon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나온 부분을 인용하자면
"Bernard of Chartres used to say that we are like dwarfs on the shoulders of giants, so that we can see more than they, and things at a greater distance, not by virtue of any sharpness on sight on our part, or any physical distinction, but because we are carried high and raised up by their giant size."
난장이 같은 우리가 멀리 볼 수 있는것은 우리의 우수한 시력이나 신체적 우수성 때문이 아닌 거인의 어깨 위에 올려져 거인의 시각에서 바라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온고지신(溫故知新)과도 뜻이 통하는 말이다. 개인의 능력이라는 것은 난장이의 키 처럼 보잘 것 없지만 먼저 그 분야를 먼저 연구한 선배 연구자들의 발자취를 따라 감으로써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선것과 같은 시야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사족이지만 이 문장은 아이작 뉴턴이 자신의 경쟁자였던 Robert Hooke에게 보내는 편지에 인용되어 뉴턴이 한말로 오인되고 있다고 한다.
이 문장의 연원에 대한 내용은 위키피디아의 다음 페이지를 참고 했다.
http://en.wikipedia.org/wiki/Standing_on_the_shoulders_of_giants

